난 ㅎㅌㅊ 허리 디스크 병신이라서 

 

한 달에 110만원 번다.  고액연봉 ㅍㅌㅊ? ㅎ

 

허리 통증이 꽤 있는데 아프다.

 

이젠 골반과 다리까지 고통이 옴.

 

그런데 나는 거의 행복하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행복하다.

남과 비교 안하고 주님이 기쁨을 주니까

 

ㅅㅌㅍ로 평안하다.

 

혹시, 나 같은 게이 있노?

 

예수를 대충 믿을 때는 기쁨이 없었는데 기도 자주 하니까 ㅆㅅㅌㅊ 평안이 옴.

 


 

 

주님이 ㅆㅅㅌㅊ 평안을 설명 하실 때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르다" 하신 것인데. 예전에 교회 디충 다닐 때는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 고개가 끄떡여진다.

 

매달 잔고 0원이 되고, 허리 계속 아픈데도 기쁨이 있다. 

 

지금 아직 체험판인데 주님.만나면 얼마나 더 기쁠까 생각이 든다.

 

활기찬 하루 보내라.

 

1줄 요약

 

예수 제대고 믿으니 ㅆㅅㅌㅊ 행복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