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은 매우 아름답고 실제로 진리에 가깝게 느껴짐
다른 종교를 보자
불교는 결국 열심히 수양해서 열반에 이르자는 자기 중심적 세계관이고
유대교는 걍 우리 유대인이 짱짱임 나르시즘에 빠진 시오니스트들의 세계관이고
이슬람은 종교라기 보단 정치이념 체제에 가까움
힌두교는 인류 역사상 수많이 존재해 왔던 그저그런 다신론 세계관이고
각 국가의 민간 신앙들 또한 결국 기복적인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수준에 머무름
세계에서 유일하게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나의 잘됨 그 이상의 뭔가를 추구하는건 기독교 밖에 없음
왜냐면 기독교는 절대적 신이 있고 그 신이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인 인간을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됨
이후 그를 믿는자는 구원을 받음
그래서 기독교 신자들은 이미 구권을 받았고
그래서 현실 세상에선 그리스도의 인성을 본받고 따라 가는 삶을 추구하는 거임
궁극적으로 내세적 삶을 추구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현실에서의 매우 실천적인 삶(성화됨)을 추구함
세계에서 봉사 활동? 기부? 이런거 제일 많이 하는곳도 기독교 특히 개신교임
자 봐라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세상은 모든것이 상대적이고 절대적 기준이 없다고 하고 있음
그래서 지금 세계는 결국 PC주의가 존나 커지고 세상을 지배하는 중임
근데 기독교 세계관은 "타락한 개쓰레기 인간이 기준? 조까 성경이 기준임" 하며 자유주의 진영에서 PC주의 대항하는 목소리 내는 유일한 종교임(이건 공산주의나 독재에 대항할때도 똑같이 반복됨)
중세시대 로마 카톨릭이 타락해서 개뻘짓 존나 하며 좀 삐긋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통 기독교는 인류의 극단적 타락을 막으며 중심을 지켜주고 있는 유일한 종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