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4일 서귀포시 대정읍 양식장 2곳에서 접수된 광어 폐사 신고를 조사하고 있다.

 

처음 9000여 마리로 파악됐던 폐사량은 추가 집계 결과 2만 1000여 마리로 늘었다.

 

신고 당시 양식장 사육 수온은 27~28도였다

 

 

최근 남해안과 제주 앞바다 표층 수온이 29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사흘새 광어 11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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