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실사격장에서 진행된 합동 무기 실사격 훈련에서 제3해병사단 미 해병대원들이 무인기 ‘VXE30 스토커’를 운용하고 있다. /미국방부


7월30일 한미 연합훈련 중

미군이 띄운 정찰 무인기를

우리 군이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하고

격추 작전에 나서는 일이 발생했다.

 

미군은

우리 군에 사전에 훈련 계획을 통보했고,

훈련이 임박해서는 무인기 관련 공문도 보냈지만

한국군 실무선에서 (상부 합참으로) 보고가 누락

전파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출처)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7/31/SGAY4J4ITBFFHNMWPJZL6HRYFU/

1군단 지역에서,

군의 최전방 핵심 공용화기인 K6 중(重)기관총에

실탄이 든 탄띠를 장전하지 않고 경계 근무중이다.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경계 근무 시

K4 고속유탄기관총에도

실탄을 삽탄(揷彈)하지 말라는 지침도 내렸다고 한다.


최전방 GP·GOP 등에서 운용되는

K6 중기관총K4 고속유탄기관총

일부는 거치대에 장착해 원격사격장치(RCWS: Remote Controlled Weapon Station)를 통해 운용되며,

대부분 초소는 사수가 직접 거치대에 장치해 수동으로 운용한다.

1군단장은 삽탄금지 지시를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하거나 승인 받지도 않았다.

1군단은 수도권 방어 핵심인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경기 서북부 및 서부전선 최전방 지역을 담당하며
현 군단장은 학군(ROTC) 33기다.

탈영 방위병이라는 의혹이 있는 국방장관 버티기나

휘하 군바리들의 이러한 씹창난 개판 당나라 군대 연출은 
리짜이밍 정권이
백두개족보나 장궤시진핑 스타일의
만기친란식, 권력의 사(私)적 통제방식 운용 정권이라는
반증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그렇다연 이는 씹선비의 나라가
법과 시스템에 의한 권력행사방식이 아닌
사적 친소관계를 바탕으로 통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스피의 초과목표달성을 위해

국민연금운용 방식을 변경하고
(기관투자가들을 압박하고)
2배 레버리지 ETF의 무리한 도입으로
결과적으로 주식 대폭락 개판장세를 초래한 것도
전문능력을 갖춘 실무진의 조언과 시스템이
그런 방식으로 무력화된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과장되게 아주 심하게 평가한다면
깡통 양아치 저들끼리 알음알음 방식의 
주먹구구 권력운용이라는 거다.

(너거들이 까던 방식을 너거들에게 돌려주는.....)

 

씨발것! 그러던가 말던가!

버러지가 구경이나 할 밖에!

그러니 No상관,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