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품이다---미국 마이클 버리, 한국 박순혁 작가 참조
https://saveticker.com/news/175707
마이클 버리,'AI 매출 대부분이 순환 금융
마이클 버리는 멀티전략 헤지펀드들이 '모멘텀 페어 트레이드(Momentum Pair Trade)' 전략어 지나치게 쏠려 있다고 진단함
⁃ 모멘텀 페어 트레이드는 주가 상승세가 가장 강한 종목을 사고, 하락세가 가장 강한 종목을 적극적으로 공매도하는 전략으로, 여러 운용팀이 독립적으로 거래하는 멀티전략 헤지펀드, 이른바 '팟숍'에서 널리 활용돼 왔으며 최근 자금이 대거 몰렸다고 설명함
- 버리는 오히려 그 반대편에서 공매도 타깃이 돼 깊이 저평가된 우량주를 사들이는 것이 사실상 팟숍들을 공매도하는 것과 같다며, 이러한 역발상 투자의 일환으로 이날 홍콩의 텐센트와 메이투안, 호주의 템플앤웹스터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힘
⁃ 한편 국제결제은행(BIS) 보고서를 바탕으로, 향후 A| 랩.하이퍼스케일러.반도체 기업 간 순환 금융(Circular Financing)'이 반도체 기업 매출의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규모가 되고, 나머지 두 축의 매출과 지출에서도 약 3분의 2를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함
-이를 토대로 엔비디아가 과거 순환 금융의 영향이 미미하다고 밝힌 기존 해명을 반박하며, 현재의 AI 투자 열풍이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거품에 가깝고 AI에 대한 기대가 꺾일 경우 관련 기업의 주가와 신용시장이 크게 재평가될 수 있다고 강하게 경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