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황교안의 포스팅을 보고, 좌우파의 문제가 아닌, 합리주의가 문제라는 걸
깨달아 보자.




무엇을 느끼나?
1. 공직자들은 무조건 전부, 수학ㆍ과학ㆍ공학을 "잘 했든지", "성적은 안 좋았어도 재미있어 해야" 한다.
2. 가짜는 인쇄한 투표지라서 기표인이 뒷면에 안 비친다면, 왜 가짜 투표지(?)의 다른 인쇄 부분(줄, 후보 이름, 선관위 직인)은 비쳐 보이는지, 즉시 의문이 들어야 한다.
3. 기표인은, 세게 누르거나 습도가 낮거나, 종이가 건조하거나, 표본 오차로 다소 얇게 출력 됐거나, 도장을 누르고 있던 시간, 기표 후, 종이를 흔들어 공기 바람으로 말렸는지 여부 등에 따라,
비쳐 보일 수도 있고, 안 비춰질 수도 있다. 실험해보면 누구나 금방 알 수 있다.
4. 황교안이나, 박주현은 문돌이다. 보기 딱하다.
댓글러들도 안타깝다. 물리학ㅡ화학은 실생활이요 삶이다.
한국사보다 더, 국어ㆍ영어보다 더 중요하다. 필수과목으로 해야 한다.
특히 가정주부, 전업주부가 물리ㆍ화학을 잘 하면 삶이 바뀐다, 주방이 바뀌고,
가족의 건강이 급상승한다.
근데 한국 가정주부는 태반이 수포자, 과포자들이다.
이들은 자기 자식을 또 수포자, 과포자로 키운다.
그 산출물이 황교안, 박주현, 민경욱 등이다. (도태우 제외. 공대 출신 소설가 변호사)
5. 물론, 로무현 선거 때부터 부정선거였다.
댓글 여론조작은 김대중 당선 되자마자 시작됐다.
이미 1990년대 말에 댓글 조회수 조작 프로그램이 가동되고 있었다.
그런 여론조작에 된통 속은 병신들과 미친놈들이 현재 4050 절대다수.
50대는 85%가 병신+미친놈들로 이미 분석돼 있음.
언제 시간되면, 또 그 지겨운... 왜 부정선거였는지를 석명함.
그냥 간단한 spoiler 는...
■ 이상한 투표지들은 전부 다른 선거에서도 나왔다. 즉, 그런 건, 부정선거 증거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여백, 부스러기, 샴 투표지, 등등. 일장기 투표지는 알바생이 실수로 영구도장을스탬프 인주에 찍어서 날인했음. 정상 투표지.)
딱 하나만 예외. 배춧잎 투표지는 스모킹 건. 그거 선관위 시연, 엉터리임.
또 하나. 검은 줄 투표지는 배춧잎보다는 약하지만, 이건 잉크 성분등 정밀 조사가 필요함.
■ 충북대 신수정 교수(종이전문가ㆍ소송 전문가 증인)의 치명적 실수: 비교 투표용지를 선관위가 제공했음. 강간범이 임의 제출한 콘돔 조사하고, 범인 아니라고 결론 내린 셈.
■ 천대엽은 왜 구속돼야 하나? (법 왜곡죄)
부정선거 여부를 알려면 서버 조사, 통합인명부 조사가 필수임. 이건 다 거부해 놓고서는,
증거가 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투표지 갖고는, 증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쪽만 채택함.
무슨, 이따위 리걸마인드인지, 도대체 한국 사법고시는 미친 놈 뽑는 시험인지.
해튼, 병신들과 미친놈들의 건곤일척은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