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냐고요? 그렇지 않답니다.
초등학교에서도 '북한,소말리아에서 기아로 죽어가는 아이들'이라는 시청각 자료=확실한 타인의 불행 사례를 보여주며
현재에 만족하는 방법을 가르친답니다.
인간은 타인의 불행이라는 재료를 본인 행복의 원료로 쓰게 마련이며,
타인의 행복도가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나 자신은 불행해지는 짐승이랍니다.
산송장분들이 젊은이들에게 툭하면 보릿고개 타령하며
배가 불렀다 일침놓으시는것도 본인의 젊은시절보다 풍족한것이 배가 아프기 때문이랍니다.
주식이 망해서,사업이 망해서 동반살자 사례가 늘었다구요?
축하드립니다. 남들이 좆될수록 당신의 가치는 상승하는것이며 당신이 무시당할 확률도 줄어드는것이기에
당신이 행복할 확률도 올라간 것이랍니다.
반대로 그들이 떼돈을 벌어서 주식과 사업이 대박나
자녀들에게 벤틀리 한대씩 뽑아주고 존경받는 아버지로서 화목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면
당신은 더욱더 불행해졌을 확률이 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