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회사가는중에
임산부석 앞에 앉은 년이 이쁘장하다 생각하고
그냥 폰보며 가고있는데 아래서 존나
개썩은 똥방구냄새가 올라오는거임
냄새가 올라오는 각도와 농도로보면 100프로 앞에 이년임
하 씨팔 내가 냄새 느끼고 앞보자마자이년이 가방으로 가랭이 싹 막고
얼굴 개 찌부리면서 손을 휘젖는거임 마치 내가 뀐거처럼
그래서 개 빡처서
"아니 그쪽에서 끼셧는데 제쪽으로 부채질하면 이리로 냄새 퍼지잖아요" 하니까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욕을 처박는거임
"미친새끼 아냐 니가 꼇겠디 누가 껴!" 이러길래
확신의 마음으로 그년 팔을 확 낚아채서 응댕이에 바로 얼굴대고
쓰읍 호흡허니꺼 크헉 30000%이년 똥방구엿음
아이 진짜 당신이자나 ! 허니까 노발대발 하더니
경찰에 신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