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kbs돈선태 성공신화 본인 간판 걸고  첫 진행을 한 김선태가
리센느 출연 시켜서 현재 가장 핫한 걸그룹 이미지 신경 안쓰고
온 갖 어그로에 바이럴까지 냠냠쳐서 오지게 털리고 있는 상황인데

충주맨 공무원 시절 버프 화제성만으로 뜬 케이스로  4~5개월 전에
공무원 때려치우고 본인 유튭 채널 만들 시기부터 
이번에 똥 볼 차기 전까지는  추천 비율이 98%~99%이상 압도적 였다가  
(일반적으로 긍정적이면 98% 이상 압도적인 추천 비율이 나오는게 정상)




최근 올려진 영상 비추천 비율이 단 하루 사이에 무려 30%이상 늘어 버림
그래도 70%는 추천비율이 높잖아 하는데 . 이게 내리막의 전조 시그널인게 
무서운거지 이건 김선태 본인도 잘 알고 있을거라 본다 





거기다  공무원 시절때 충주맨 이라는 화제성 버프로 갑자기 뜬 케이스에 
본인이 광고든 홍보든 해주겠다는 어그로 컨셉끌어서  이번에는 어느 업체를 선정 
했다라는 식으로  광고 해주고 꿀빠는 식였는데 
본인 유튭 채널 개설하고 1~2달 사이에 구독자수 100만을 끌어 모았을때
초창기 영상 개당 조회수는 평균 500만회는 거뜬하게 찍어줬다가  





4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은? 과연.. 채널 조회수가 반에 반토막 이하 80%가 
나가 떨어진  . 최단기 급락행 중인 상황 

저 조회수 조차 이번에 똥볼 차고 나서 빡친 대중들이 채널 방문해서 
조회수들이 30%가량 증가한게 요근래 올린 영상 조회수들

논란 전에 2주전에 업로로된 영상 조회수가 70만 내외 였는데 
나락 감지를 센서 역시나 빠꼼이라 그런지 바로 퇴세전환 급 사과영상 올린
영상 조회수가 하루도 안 지나서 100만이 넘음 

왜 이번에 kbs에서도 돈선태 제작 프로그램 공개한거 다 비공개로 내렸을까 
궁금할텐데 . 방송사든 유튜버든 광고로 먹고 사는데  
이미지 비호감 찍히는 순간 어떤 광고사가 스폰 붙겠냐? 다 나가리 시키지 

보통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ppl 광고 업체 수만 10여개 이상씩
들어가는데 그 수익들 무시 못하거든 거기서 제작비용이든 출연비용들이 
보전 되는 식이라 . 문제는 김선태 본인 유튭 채널조차 첫 개설 4개월 전 대비 
2달 전 부터 조회수 80% 떨어져 나간 급락 중이라 

그간 김선태 채널에도 한달 평균 5~6개 가량 유료 광고 ppl이 붙어 있던
상태였는데 그 것조차 앞으로 줄어 들거나 광고 업체들이 더이상 광고 안주면
안봐도 어떤 상황이 될지 짐작이 될거다 






그럼 과연 김선태라는 인물이 정말 파급력이란게 기대 이상인지? 궁금 할거다
아니면 단지 충주맨 시절의 버프 .그 화제성이 전부였는지 
검증을 받을 계기가 있었는데   김선태가 4달전에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때 

조회수가 5.9만회 ..... 

화제성이 그냥 전부 였구나 하는 단적인 예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표현이 맞을려나
굳이 말 안 해도 알겠제?



그럼 돈선태가 잘 못 건드린  요즘 가장 핫 하다는 걸그룹 리센느는 
이런게 대세라는거다  2주전에 출연한 전참시 영상도 
반반 쪼개서 올린거 각각 조회수만 240만회 

김선태든  돈선태 kbs 제작 프로그램이든 리센느 데려다가
온갖 추잡스러운 어그로 화제성 조회수 빨이만 생각한 제대로
잘 못 건드린 경우라 봐야지 .











그건 그렇고 김선태는 이제 본인 채널에 광고 ppl 다달이 5~6개씩 꽂히든
캐시 카우 돈 다발이  줄어들면  속은 많이 쓰리긴 할 것 같다 
자업 자득인거 

그리고 김선태 채널 영상 몇 개 봤는데 퀄리티 정말 떨어지는건  둘째라고 쳐도
너무 노잼이더라 . 왜 서너달 동안  신규 구독자가 없는지 조회수가 
몇 달 사이에 반에 반토막으로 꺾였는지 알 것 같더라 

난 또  김선태가 엄청난 감각이 있어서
채널 영상들이 정말 재미있고 기발하고 그런 줄 예상했는데 전혀.

노인대학 어르신들한테  몇 주 영상 찍는 방법 교육하고 찍게 하는게
더 재미 있겠든데 


두 줄 요약: 
아마추어도 이런 생 초짜 노잼인 아마추어에 그간 충주맨 이라는
버프 화제성은 단지 화제성이 전부 였다는거 이게 내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