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 올라오는  망상   

자야되는데,  자야되는데 ,  자야된다   12시부터 ,  2시까지 

뭐냐 뭐냐  하다가 ,  내가 무슨생각을 하지??  하다   , 컴터를 켜고, 글을 남겨본다..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정상적인 표현은..   따뜻한 마음으로,  돈받고 나눠주는,  차가운, 아메리카노 커피

누가 햇던생각이 , 나의 이성을  자극한다..

글을 쓰고 나니,  잠을 잘 잘수 잇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