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에서 금발 백인여자가 책읽고 있는데 존나 가슴크고 늘씬한거야. 보기만해도 발딱 발딱 설 정도로 이쁜거야..
말걸고 다음에 데이트 하자니까 존나 좋아하더라. 나보러 자지 존나 작을꺼 같대. 내가 너 말자지 봤냐고 물어보니까 보고 싶대ㅋㅋㅋ
엊그제 같이 밥먹고 바에 같이 갔는데 얘기하는데 갑자기 내 꼬 잡더라? 눈 풀려서 입 벌리고 혀 내밀고 있더라. 키갈하니까 눈동자 존나 풀림. 내잦이 꽉 움켜잡더라. 그년 집가서 키스하면서 보지 만져주니까 한강이더라. 공원에서 봤던 그 큰 가슴 잡으니까 존나 좋아하더라. 이년 한국남자의 자지맛을 보여줘야 겠다 사명감을 가지고 힘들어도 참고 머신처럼 세게 박았더니 오우쉣ㅇ오베이비하면서 신음소리 계속 내더라. 섹스하고 이년이 존나 앵기길래 한번 더 했다.
가슴이 크고 허리는 잘록해서 손대면 싹 감기더라. 엉덩이도 크더라. 엉덩이살때문에 내자지가 덜 느껴지는거 아닐까 걱정할 정도...
존예라서 같이 다니면 주위사람들이 존나 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