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agv층 워터로 팔려간적이 있음

포장워터랑 비슷한데 포장 워터보단 조금 쉬움

그래도 좆빠지는건 마찬가지

근데 거기 일하는 쿠순이 이쁜애 두명 있던데 대단함

쉬기 전까지 말한마디 안하고 가끔 물만 마셔가면서

두시간 동안 땀 뻘뻘 흘려가며 집품 하더라

솔직히 그 정도 외모면 별창해도 쿠팡 일당보다 많이 벌텐데

경외감을 느낌

그리고 다음날 출근 했을때

또 agv 워터 보내길래 조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