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여자팬은 오래된 여자팬 거의 20대때부터 황정민 쫓아다님

황정민 팬들사이에서도 누군지 다아는 사람임

팬들사이에서도 황정민이 먼저 알아보고 인사해주는 사이였다함

그러다 전라도의봄 개봉하기직전 시사회 자리에서도 만남

근데 이번엔 웬일인지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밥을사주겠다함 > 여기서 황정민의 1차실수임

그렇게 첫만남에 술까지 마시면서 황정민은 하지말아야할 결정적 실수를함

바로 본인 가족사 본인 얘기 그런걸 서스럼없이 전부했다는거임

거기서 이제 여자는 황정민과 특별한관계가 됐다고 엄청난 기쁨을 느꼈을거다

거의 10몇년을 쫓아다닌 연예인이 나랑 단둘이 술마시면서 개인적얘기를꺼낸다? 꿈만 같았을거다

그렇게 한달이 시간이흘러 둘은 인천공항에서 2번째 만남을한다

이자리에서 황정민은 그냥 장난으로 소주사업 런칭을 하는데 니가 한번 디자인해줘라라는걸

진심으로 받아드리고 진짜로 여기저기 알아봄

황정민이 여기서 깊어지는 여자의 태도에 1차당황을 느낌

그러다 갑자기 이선균 사건이 터지고 황정민은 여자를 손절해야겠다 느끼고 단호하게 일방적으로

"더이상 연락하지마세요" 라고함

여자의 입장에선 갑자기 하루아침에 돌변한 태도에 세상이 무너졌을거다

그렇게 여자의 집착 광기가 터져버리고 결국 이 사단이 난거다

황정민의 결정적 실수는 친절이였던 단순한 호의였던 뭐였던간에

저 여자의 마음에 불을 지핀게 결정적 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