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가 호남이 죄짓고 귀향살이 장소 인데
정작 교도소가 없어.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죄를 제일 짓는걸로 아는데 정작 호남사람 호남교도소가 없다니.
지금 교도소가 너무 꽉차서 아비규환이야.
죄지었으니 상관 없다?
재판하는거 보고 판사 봐라
억울한사람이 없겠나?
교도소에서 교화와 기술, 교육을 받고 나와야 하는대
오히려 범죄를 배우고 지독한 인권유린 사각지대에 빠져.
이러면 복수심에 더큰 범죄 일어나.
호남교도소를 시급히 대규모 크기로 지어야 돼.
반도체가 문제가 아냐.
사람이 살곳이 없어.
사람도 죽어나가는데 무슨 반도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