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전 먹은 장어 도시락.
고상하게 보이는 식기는 1회용 플라스틱 이다.

주인장 스시 아주매미가 엄청 바쁘다더니
쪼매 태웠나 (・_・?)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lonely 문술.

본 외국인 노동자가 말회도 좋아라 하노.
제1열의 살색은 코우네(コウネ)라고
희소부위로써 목부근 피하지방인데
젤라틴도 마이 함유되어 있다 카노.

헌책방에서 구매한 추억의 명화, 대장 불리바 일본판 팜플렛.
문호(文豪) 니콜라이 고골의 원작소설을
1962년 율 브린너 & 토니 커티스 주연으로 미국에서 제작.
그나저나 이 말끔한 보존상태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

요새 잭 다니엘 계피맛이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지
보통 볼수가 없노.
계피 스틱 하나 끼워 넣고.

요번에 또 서일본 쿠마모토현에서 지진이 쎄게 와서
인명을 포함한 극심한 피해가 있었다.
대자연 앞에서 인간이 할수있는 것이란게 참말로.
한치 앞을 볼수 없는 인생사,
우리 자유 우파 베충이들도 현생에 충실하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