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하 요게이들 더운데 잘 지냈노? 부산은 122년만에 최고온도를 찍어벌임;;
요 며칠 냉동 닭안심 처리하느라 음식을 안했어
(냉장고가 고장나서 밤새 다 녹아버렸지 뭐야;)

요롷게 닭안심200g+잡곡밥200g 먹으면서 지내다가
마지막 남은걸로 멕시코 몬테리이식(?) 타코 만들어 봄~!


해동한 안심을 올리브유+치킨스톡+후추 볶다가

익으면 잘라서 대파 초록색부분 넣어서 볶아줬다
굴소스랑 볶으면 안심미역국 다음으로 ㄹㅇ밥도둑 건강식이 따로없음


버섯은 올리브유에 소금해서 볶다가
아보카도 임마는 살때마다 딱딱한거 걸려서 늘 맘에 안드노 ㅠ
익은거 사서 열어보면 썩어있고 -,.- 거 참 ;
수입할때 망고나 바나나처럼 약품 처리를 하나 봄 너무 갑자기 썩어..

6인치 또르티아는 그냥 팬에 구웠어 (12장 300g/2,300₩)

나머지 야채는 취향껏 준비해서 썰어주면 끝

흐흐 야채 많아서 노무 좋노
옛날에 만든 피클도 꺼냈다

트러플 마요네즈랑 핫소스 뿌리고 요롷게 쌈싸서 먹었다
바질 페스토도 뿌려먹을걸 그랬나

노무 맛있어서 다른건 생각도 안나드노 ^오^;;
치즈도 뿌려서 구을랬는데 먹다보니 6장 순삭 해버렸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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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 (야외는 쓰러질거 같아서 간만에 실내서 운동)
5월부터 두달동안 금주+철봉+8km이상 걷뛰로
체지방 2.5kg 빼고 골격근량 2.1kg 찌웠긔
아직 근육은 없어서 탈의는 좀 그렇고....
9월21일날 꼬추만 가리고 다시 올리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