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K "가 다름 아닌

KBS 산하 웹예능  디지털 전용 콘텐츠 제작소 인데  원래 부터 아이돌들 영상 제작들 하는 곳

근데 이번 리센느 편에서 연출된거 보면  온갖 어그로 화제성까지 더 해서 
좀 더 좋게 아이돌을 부각 시키고 이런게 아니라 
마치 1회성으로 소모 시키고 아니면 말고식 나락 보내려 한게 아닌가 싶었던거 

요즘 리센느가 대세돌로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대형 걸그룹사의 견제 입김까지 더 한다면
합리적 의심이지 
 
이러한 예능 프로들은  KBS 예능센터 (예능국) 선에서 부터 기획.기반 검토 및 최종 승인
이뤄지는데  예능국의 돈선태 성공시대 제작 CP(책임 프로듀서)가 다름 아닌
과거 개콘 말아 먹었던  서수민의 후임 였던  CP도 역시나 그성별  김상미



(이건 스튜디오K 몇 년전 캡쳐한 영상, 현재도 스튜디오 K는  대부분 그 성별들로 구성)


리센느면 지금 가장 핫한  아이돌이라 유튭 조회수 부터  뭘 하든  며칠 1주일에 조회수  
수백만 회는 기본 찍어주는  솔직히 유튭 채널들 입장에서는
가장 고마운 그룹인데  그러한 아이돌 데려다가  노노노노 2차 가해를 억지로 또 유발시키고 
끄집어 내게 했단거지? ㄷㄷㄷ

이러니 감 정말 없고 노잼이라는 이제는 하향세 거품 다 빠진  김선태까지 데려다가
방송을 만들 생각을 한건가 

또 다른 발견 아닌 발견은 충주맨의 예능감 컨텐츠 적인 감각이 애초 아녔던 
충주맨 시절의 버프까지 더했던 단순히 화제성 인물 였음을
재 확인

혹여라도 있을 공중파 예능 입성에 밑 바닥이 다 드러난 경우라 
앞으로 김선태의 거품이 더 빨리 꺼질 것으로 예측 가능하며 
매달 5~7개씩 유료 PPL 따먹었던 김선태 본 채널 조차  더 빠른 속도로 추락 

어느 공중파 방송사든 명심해라  프로그램 시청률 저조 나락에 해당 프로그램 
스폰 광고 다 날려 먹고 싶으면 김선태 기용하면 된다는 점 

리센느가 1회성 화제 어그로성으로 서먹고 버릴 그렇게 만만 했던건가?
대형 기획사 였다고 해도 그랬을지 ...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 성별 주축임 이건 팩트 플러스 진리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