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비판할때부터 나는 어느정도 예상했음
김선태 이 인간이 멀지 않은 미래에 되도않는 이유로 욕을 엄청 먹을거라고 확신했다.
9급 공무원 출신이 엄청난 인지도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되어서 공무원을 때려친것도 마음에 안들텐데
본채널에 선관위를 대놓고 저격한 전례없는 일이 터진걸 보고 조만간 어떠한 방식으로든 외압이 있겠구나 생각했음.
사실 이전에도 김선태를 보내려는 시도는 많았음.
압도적인 인지도와 지지층으로 그러한 영상들은 논란조차 되지 않았지만, 나는 그쪽에서 시동을 걸고있다는걸 느꼈음
사람들이 통칭 "사이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던 여수 박람회 영상이 올라간 이후로 선태를 보내기 위해 정말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함
여수 박람회 영상 이후에 MBC가 저격영상으로 칼춤을 춰댔지만,
오히려 본채널에 선플이 달리는 수준의 선태의 엄청난 지지층을 봤기에, 이정도로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했음
내 말이 정치병걸린 극우 말이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거까지만 말할게 꼭 한번만 들어줘
나는 이번 KBS에서 작성한 대본이 어쩌면 원이도 나락을 갈 수도 있었던 대본이라고 생각했음.
선태가 입을 잘못 놀려서 슬프게도 그 덫에 걸렸지만,
원이가 아주 살짝만 말실수했어도 바로 극우 프레임 씌워버려서 국민 절반한테 욕먹게 할 수도 있을법한 대본이었음
그리고 만약 KBS에서 제대로 준비하고 큰 돈 써서 진짜 돈 벌려고 기획한 프로젝트면 아무리 논란이 터져도 첫 화만에 바로 내릴거같음?ㅋㅋㅋㅋㅋ 무조건 걔네는 철면피 쓰고 바로 다음영상으로 회복하려고 했을거임.
근데 난 영상 비공개 처리 후 침묵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고나서 정말 치밀하게 설계된 덫의 짜임새에 감탄할수밖에 없었음
요새 다시 대두되는 부정선거 확증, 근저당 논란 / 얘네들은 웬만한 언론플레이로 덮을 수 없음.
그래서 난 조만간 누구 하나 나락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음 (이러한 전례는 셀수없이 많으니 꼭 한번씩 검색해보길 바람)
그게 김선태였노.. 앞으로 국민 절반이상한테 욕먹으며 살아가야할텐데 진짜 명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