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새끼 악역이미지 하나도 없던 시절 무릎팍에서였다

촌에서 서울 전학와서 첫날부터 같은 반애 샤프로 눈깔 찍어버렸다는 무용담 할때, 와, 우리가보던 그 멜로영화속 수수한 남자는 다 연기였구나를 느끼고 소름이 돋았었다. 

 

샤프심 무용담 이거 방송나와도 되는건가 했었는데, 다 삭제시킨듯. 이 영상에도 안나오네. 하지만 2분10초에서 4분까지만 봐도, 지 학창시절 얘기할때 눈빛에서 다혈질 개새끼 눈빛 진심으로 나옴. 

 

이거 본 게이들 분명 있을거다. 이새끼 이거하고나서 좀 뜬 뒤라 기획사에다가 요청을 한건지 그 이후로는 악역 캐릭터나 욕지랄하는거 자주 맡고선 순수한 캐릭터 싹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