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존문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자기가 경험한 국가적 재난 상황보다 더하다면서
예를든게,
IMF (1997), 리머브라더스사태 (2008), 코로나사태 (2020) 때 정도인데
그때도 이러지는 않았다 이지랄....
허나,
지금 상황은
국가나 시스템의 붕괴로 인한 폭락이 아니라
국민들이
탐욕에 쩔어서 만든 버블의 끝지점이다.
비슷한 예로,
닷컴버블 (2000), 일본의 버블붕괴 (1990) 이랑 비슷한 것임.
무슨 말인지 알제
어떤 반등이 나오는지 한번 봐라
호흡을 길게 가져가고
운동도 열심히 해라
잘하는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잘하는 놈인기라
-하삼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