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에 밥을 대량으로 주는데 거기에 마가린과 고추장 국 건더기와 반찬을
넣고 비벼 먹는데 의외로 맛 있었음. 

유치장에서는 단무지와 미소시루만 주고 밥은 굉장히 많이 주는데 의외로 맛 있었음.

좆 같은 건 날씨임. 당시 봄이었는데 낮은 사우나고 밤과 새벽은 겨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