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별풍 쏘는 수급자 새끼봣는데 흔한 광고에 낚여서 80만원씩 긁었따 하길래  
차라리 야동을 보지 왜 그런거 보면서 돈쓰냐고 한동안 애기 해줬는데 
진짜 빚내어가면서 별풍 쏘는 인간들 심각한 병 중독인가 싶다
철구 난닝구 같이 도박에 못헤어나고 파국을 맞는 중독자들
어딜가나 그런류의 인간들에게는 향상 도박 브로커들이 따라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