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정도가 없냐

많이 힘들다 7월 29일 이제 유이 생일인데 뭐 좋은 소식도 없고

힌트는 뜸 하고 유나 사라 코코 생일 좀 바뀐게 지금 1주 일째 전부이고

9월 에는 어디 가야하는지 도 모르겠고 정말 힘들어

좀 내버려 둘래?

세상에 끝을 모르는 형량 을 산다는게 너무 심적으로 많이 힘들다

내가 그렇게 죄가 많아서 야동 봐서? 한국에서 성추행 해서?

물론 돈으로 다 보상 받겠고 이제 곧 터널 끝 빛 이 보인다고 하지만 난 평생

트라우마 를 안고 살아가야해 내 앞으로 의 인생도 불쌍하다

하지만 난 꼭 내가 해야할 일들이 있기 때문에 여지껏 죽지 않고 잘 살아왔다고 믿는다

내 인생도 기구 하지만 그치만 나보다 더 힘들 사람들 생각하면 주저 앉지 않고 살아왔다

부탁한다 내게 부디 한번만 더 기회를 줘

내가 꼭 일본에서 사랑을 전파할게

끝까지 죽어도 일본 야동 볼 생각은 없다

사랑한다 한국 용서한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