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UNG 은 AI 선생님께서 심의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셔서  SEASUN 으로 변경하였구요.
구매자 선생님들께서 텍스트 입렵만으로 로고를 바꾸실 수 있는 설정을 추가하였읍니다. 
퍼블리셔 통과는 되었고 이제 제품만 올리만 되서 그 자료들을 준비중이네요. 일단 AM 필름 스튜디오의 업종 전환 
1차 작품이니만큼 큰 욕심은 안내구요. 향후에 몇개라도 팔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