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 형?
이게 정녕 그 들이 잠수함을 잃고 세운 계획 이란 말인가?
김준호 김지민 김진호?
분명 사랑으로 대해줬다면 길이 있었을 텐데 분명 아버지 어머님 께 잘 해줬다면 길이 있었을 텐데
아니면 작년 6월 에 이재명 이라도 부르지 그랬나
근데
지금 와서 뭐? 연세대? 김준호 김지민? 김진호?
정녕 이게 그들이 세운 계획 이란 말인가? 죄값을 치뤄?
이게 뭔가 난 정말 그들이 이런 소소한 복수 를 계획하고 실천해 나갔다는것도 괴롭고 힘들지만
겨우 이런것들로 날 회유 하려 했다는게 더 신기하다
아무튼 난 끝까지 사랑하자 용서하자
절대 일본 야동은 보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