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주머니속에 넣고움직이면 자동으로 112나 119에 전화걸리는거 


개시발 지금까지 50번도더한듯


오늘도아침에 주머니에 폰넣은채로 청소하는데 119에 전화걸렸더라 


이거 혹시나만 이런비정상적인 세상에사는거노 


내가 외국살때 마트에서 싼거 3~4만원짜리 똥럭시나 헬쥐 이거 수도없이 많이써봤는데 


단한번도 저지랄병떤적없었는데 


왜 똥씹죠센만 씹병신같은일이 계속발생하는거노


이거 혹시뭐 똥센식 원가절감이니 그딴개좃같은거때매 그런거냐


아무리생각해도 말이안되는데 난 똥뜰폰만쓰는데 이거도 20~30만원수준인데


외국살땐 비싸봣자 똥럭시 80불정도주고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