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오늘자 김선태



대본이었고 첫 녹화란 부담감에 문제점 인지 못했다는 핑계로 도게자 박음ㅋㅋㅋ 말이되나ㅋㅋ
2026년 7월 29일 케백수 채널에 올라온 돈선태 티저에서 RESCENE 원이에게 노골적으로 '무섭노'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비판받고 있다. 이에 더해 ‘뉴스로 인한 바이럴 마케팅이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봤냐는 등의 질문들이 방송에 송출되어 논란이 되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으로는 '이미 정치 논란으로 인해 마음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하였다'거나, '정치적 논란을 묻히려고 한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이전 논란들과 비교하였을 때, 비판의 세기가 더욱 강한 편이다. 거센 반발로 인해 결국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처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