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노비 신분 였을때야 아무말 대잔치 마냥 툭툭 던지듯 
헛소리 마냥 하는 것도  다들 그냥 신기해서 문제 안 삼았는지 몰라도 

현재 김선태는 생초짜 아마추어 보다 못 한 감도 없는 
노잼인데  KBS도 검증된 예능인 진행자 애들도 차고 넘치는데
오히려 예능 감이나 진행은 저기 나와있는 원이가 더 잘 할 것 같구만

검증도 제대로 안된 김선태를 진행자로 컨텐츠 만든게
아이러니 하지 . 조만간 김선태는 조기 하차
수순을 밟을지 않을까 싶다 .우선 재미가 너무 없음
혼자서 히이덕 거리면서 위트한척 상대방 곤란하게 말꼬리 물고 늘어지기식
아무말 대잔치하는 일반인 같아서

저때 왜 리센느 소속사 이사가 웃으면서 나선거냐면 .
김선태가 이상 말 어투로  억지스럽게 노로 끝나게 질문하면서
억지 유도심문 하듯 하기도 했고

일베몰이로 바이럴에 영향도 받지 않았냐는 식으로
바이럴 마케팅 이라는 어그로 자꾸 끌었거든. 

소속사 이사까지 동참한 것만 봐도 조마조마 하다 싶으니 참여한게
아닌가 싶음.  재미도 없고 이게 무슨 컨셉의 방송인가 싶었을 
영상에서야 웃으면서 소속사 이사가 저리 말하는거지 속으로 김선태의 노잼에
억지스런 진행들 방송 컨셉도 이상하다고 분명히 직감 했을 것 같다





어그로 쳐 놓고 아닌 척 하는 김선태 












조만간 김선태는 조기 하차 할 느낌이다 
첫째도 둘째도  노잼에 재미 자체가 없는 건 물론이고 
생 초짜 아마추어 일반인 데려다 꽂은 느낌
김선태의 거품빨에  혹해서 데려온 KBS 해당 제작진들도  검증이 이래서 중요하구나
다시 한 번 느꼈을래나 .그래고 해당 제작진들에 대부분 여자들로
구성된걸로 아는데 좌파 정치색까지 입혀진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듬.
그래서 김선태를 데리고 온거라고 100퍼 확신한다 누군가 불쏘시개 후벼팔 사람 찾은거


그리고 그런 말이 있다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같은 정체성을 가진 놈들이 또 비슷한 느낌의 부류들을 데리고 오는식이라 

리센느 소속사는 이번에 출연한 김선태 성공신화 KBS 프로그램인가 
거기 제작진들 이름 파악 했다가 다음에는 출연할 곳 있으면 
제작진들 구성진들 부터 파악해서 검토해라 .
아마 해당 프로그램의 작가나 제작진에 질 나쁜 정체성을 가진 
특히 여자 구성진들이 있지 않나 싶거든.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앞으로는 미리 피해라. 

예능(돈선태 성공시대) KBS
CP : 김상미
연출 : 황성훈, 신재호
PD : 지정우, 정예진, 임영현
작가 : 정인해, 김화연, 김혜진

역시나  CP부터 그 성별에
제작진 절반 이상이 여자

혹시 김상미가 개콘 말아 먹었던 좌파 아이콘 서수민의 후임? ㄷㄷㄷ

대충 이해가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