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우리 집이 작은 약국함

정미소 사장 아들이랑 싸웠는데

얘가

우리 아버지한테

"100년 후에 남아있지도 않을 니네 집구석을 신경 써야 겠냐"

이러는데 뭐라고 반박해야할까?

좀 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