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복수하고 고문하는 사람들 나는 사랑하고 용서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가식적으로 어른행세 하는지?

결국에 어른은 나잖아

이런 상황에서 용서하고 사랑을 보여주는것이 진정 어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