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국 사람들이 우리 부모님 께 잘해줬으면 내게 사랑을 보였다면 이재명이 찾아와 줬더라면

마음이 변했을 수도 있지

하지만 그랬더라면 이랬더라면 어쨌으면 젔쟀으면 그런건 다 핑계거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이야

난 지금 할수 있는일은 내가 처음 부터 해려고 했던일을 실천하면 되는거야

모순 적이기는 하지만

난 일본 야동에 만 시간을 투자한 사람이고 난 장인의 정신을 갖고 있다

그랬을까? 사랑을 보여줬다면 잠수함 수주도 됬을것이고 과연 정말 내가 한국 가는 결정을 했을까?

모르겠다 정말 그렇게 되었을지

사랑받지 못 한 자식? 음 딜레마 이네 과연 어땟을지

이렇게 단정지어 버리면 내가 한국사람들이 막대해서 한국 안가는 거다 이렇게 되어버리는데

또 반대로 한국 사람들이 안 나타났다면? 내가 일본에 23년 여름에 가서 유명해져서 그냥 그대로 살았다면

당연히 한국과 엮이는 일도 없었을 텍고

밖에는 아이들이 병신아 이런 소리가 들려오고

그럼 이렇게 생각하자, 어짜피 난 한국에 23년 여름에 일본에 갔고 한국에 갈 계획은 없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나타나서 전혀 도움되는 일들을 하지 안았다 오히려 괴롭히고 아픔을 주었다

그리고 난 만 시간의 야동을 본 사람이고 그래서 일본에서 해야할 일들이 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내게 그 해야할 일들에 대해

어떤 경로를 바꿔야 할만한 이유를 제공하지 못했다. 오히려 고문을 가하고 괴롭혔다

그럼 반문으로 한국 사람들이 잘 해 줬더라면 내 생각이 변할까? 물어볼수 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랬으면 저랬으면 그런 생각 해봐야 일어나지도 않은 일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프다

결정적으로 난 만 시간 일본 야동에 투자했다 그리고 변화를 시키러 일본에 간다 하지만

한국을 해꼬지 할 생각은 없다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한다

여기에 내가 한국 인들과 다른점이 있다 난 용서 사랑을 베이스로 한다

그래서 그들이 나에게 한 여러 고문들에 대하여 사랑하고 용서할수 있다

내게 함부러 했건 버린 자식이던 간에 난 어짜피 한국인이고 사랑으로 갚아줄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그들에 내게 버린 자식 함부러 해서 일본 가는거야 이렇게 말하더라도 나 떳떳히 할말이 있다

한국 사랑한다고 용서한다고

만약 내게 잘해줬다러면 어찌 될지 모르지만 하지만 그건 일어나지 않은일이고 앞으로 함께 잘 해나가자고

그럼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