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김선태를 영입해서 관련 예능 채널 하나 만든 것 같더만 

첫 출연자로  리센느 출연시켜서 이제 잠잠해진 노노노 그거 또 거론 했다가
댓글창 막말로 10창 나고 급기야 kbs 해당 유튭 채널까지 지금 비공개라든데 ㅋ

지금 대중성으로 가장 핫하다는 걸그룹 출연시켜서 
그렇게 뽑아낼 컨텐츠가 없었나  하여튼 기괴하다 기괴해 

아무렇지 않게 히히덕 거리면서 
뭐? 일베몰이 논란이 바이럴이었냐고 물어보는게 할 질문인가?

그걸 굳이 왜 다시 재조명 시킨 것도 어이털리고 따져 묻고 싶으면  나락 시키려고 했던
문제의 가해자 경남 MBC 페미 여자 PD한테 묻든지하지  피해 받아서 이미지 완전
나락 갈 뻔한 핫 한 아이돌한테 떡밥 질 문을 다시 던지냐 


막말로 김선태는 충주맨 공무원 시절때야 그 재미도 없는 노잼 컨텐츠들 다들 
호기심으로 봐주다가 조회수 빨이 된 케이스로 급기야 본인이 퇴사하고 

유튜버로 전향한 케이스잖아. 
말 나온김에 현재 김선태 본인 채널 체급이 어떤지 살펴보자




 

4~5개월 전에 충주맨 관두고 김선태 화제성으로  구독자 수 체급만 놓고 보면 대단하긴 하지 
그래서 그런지  유료광고 ppl만 한달에 6~7개씩  하는 것 같은데   


그럼 현재도 과연 이 구독자수에 맞는 체급이 맞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충주맨 관두고 4개월 전 화제성으로 영상 평균 누적 조회수 감안해서 
영상 개당 평균  500만 회 이상 조회수 달달했음 .롱폼 영상도 끽 해봤자 4~5분 
존나 짧고 내용도 완전 일반인 처음 유튭 시작하는 아마추어보다 재미없음
내가 볼때는 애초 감각 같은게 없이 기괴함 어그로 화제성으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거품에 거품 잔득 부풀려진  인물

본인이 뭐든 홍보 광고 해준다는 컨셉까지 해서 두둑했을거다 달에 챙긴 광고 수익만
공무원시절  4~5년치 수익을 한 방에 땡긴 케이스였으니. 





누적 조회수 감안  영상 한 개당 평균 조회수 채널개설
1달 만에 250만회로 조회수가 반토막 급감함
벌써 식상함의 반증 돌입  . 추락 속도는 초 스피드임
뭐 이정도해도 뭐 나쁘지는 않은 수치라고 생각하고  





또 한 달 뒤 영상 평균 조회수가 조금씩 떨어지며 200만회 내외




다시 한 달 뒤 최근 2~4주 감안해도 평균 영상 조회수 130만회 
반토막 가량 또 빠짐. 처음  4달 전  충주맨 때려치우고 본인 개인 채널 화제성 대비 
불과 서너달 만에 영상 평균 조회수의  70% 급 추락
이래서 kbs에서 김선태에 예능 영입했을때 나름 잔머리 굴려서  본인 유툽 채널 활성를 다시 
노려본게 아닌가 싶었던.





더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서너달 동안 구독자 증가가 없음.
이걸 다시 말하면 완전 고인물처럼 정체된 채널이라고 볼 수 있음 
충주맨 시절때야 공무원이 유튭채널을 운영하니깐 정말 재미없는 노잼 조차
그냥 스쳐 지나가듯 신기함 ? 호기심으로 조회수에 일조 했다면   
이제는 공무원 감투조차 없는 일개 유튜버라 아마추어 선상으로 완전 재미 1도 없다는 반증으로
신규 구독자가 끊겨 버림






광고에 영향을 미치는 실질 조회수를 살펴보면 구독자수가 168만 인데
하루 전체 영상 조회수가 간간이 20~30만회 이상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일 평균 전체 조회수가 10만 이하에 3~4만 회도 자주 보인다. 
그것도 쇼츠 다 포함 ㅋ

이정도면 구독자 수만 믿고 광고를 주는 광고주들은 개 호구라는 말임
광고 판매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봐도 된다.

그런데도 아직도 달에 6~7개씩 개당 유료광고 못해도 몇 천만원은 될텐데
유료 광고 맡기는 광고주나 업체들은 그냥 돈을 그냥 허공에 뿌리는거랑 같음

쉽게 말해서 구독자수는 168만인데 실질 체급은 구독자수 10~20만 채널 체급임
요즘은 이런 허수 체급의 채널들이 하도 많아서 . 누적 조회수가 아닌
실질 조회수 1~2일 조회수와 1~2주 사이 조회수 그걸 또 영상당 평균
데이터로 채널 체급과 광고 수익 단가를 책정 도입하는 추세임

그래야 이런 허수 채널들의 실질 판매나 홍보 영향력이 없다는걸 캐치해서
광고 넣는거에 거품 빨 거를 수가 있어서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김선태 하는 행동보면 마치 그 습성들이 꼭 좌파들 보는 것 같노 
아마 리센느가 작은 중소돌이다 싶으니깐 더 만만하게 본 것 같은데
대형 기획사의 연예인 였다라면 그런 어그로 주제의 컨텐츠를 내보낼 아니 찍을 생각도 
못 했을 것 같은데 . 국민들  선동하는 좌파 연예인들 데려다가 본인들 소신 까 밝혀내고 들춰내고
할 수 있다면 김선태 인정 해줄게  그러지도 못할거면 그냥 너무 짜치더라 

유병재도 정말 노잼이라고 생각해서 믿고 거르는데  김선태 컨텐츠는 더 노잼임.
그런 노잼 유병재의 10배 20배 더 노잼인데 김선태다 




결론?  충주맨 시절 공무원 신분으로 재미도 없던 채널 화제성 하나로 
          신기해서 조회수 거품들이 구독자 수만 높은  아마추어 채널로
          더 노잼으로 전락함 이러한 채널에 개당 못해도 수천만원 짜리 유료광고 ppl을
          달에 대여섯개씩 주는 광고 업체는 더 호구들. KBS도 감이 그렇게 없냐?
          아니면 이제 거품 다 빠진 10배 이상 거품 낀 구독자 수만 높은  김선태 데려다 무슨 빌드업을
          시키려고 한건지? 근데 얘는 정말 아니다  우선  정말 개 씹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