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힘이 있겠냐만은
참 좀 뭐시기 하다
워렌 버핏
하인즈 크레프트 ㅋ
아이쉬
좀 아침부터 거시기 하네
아무 힘도 없는 지금 이 현실이 비참하고 좀 그렇다
윤호승 권사라는 사람 뱀같이 살살 엄마한테 접근 해서 그렇게 꼬득이는 것도 보기 좋지 않고
이빨도 영구적인 변화인데 이런식으로 사람 바보 만드네 싶기도 하고
괜히 어떻게든 재벌 이니 뭐니 꼬투리 잡으려는 한국 속셈 다 보이고
이 지랄 떨거면 잠수함이라도 수주 하고 할 말 하던가 그러지
큰 것들은 하나도 이기지 못하고 겨우 복수 겨우 복수
한심한 병신들 욕하고 싶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