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는 우채국을 통해서 개표지로 이송되잖아
부재자는 사전선거 투표율에 어떻게 계산되지?
투표지는 어떻게 배송이 될까?
어떻게든 우체국의 사전선거 이동을 추적 안해
이게 부정선거의 알파요 오메가여
그리고 내가 사전선거와 본투표 참관인 했는데 투표율 그거 투표장에서 카톡으로 시간마다 보고한다 대충 몇명
이것도 같이 날밤새고 투표지 지켰을때 이야기했는데 부방대는 말귀를 못알아 듣더라
그리고 하나 더 알려주면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확인 불가능하다 컴퓨터로 사진이 작게 흑백으로 뜨는데 앞에 선 사람과 대충 얼굴 형태가 비슷하면 넘어가더라 내가 뒤에서 관찰했는데 이사람인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겠더라 특히 여자들은 구별불가다
또하나 본투표지는 부정이 들어갈 틈이 없다 정당 참관인이 부정에 같이 하지 않으면
내가 투표일에 하루종일 참관하고 투표지를 개표장으로 수송하고 내린 결론이다
투표지 부정이라면 사전선거 우체국밖에 없어 이것만치 참관인의 감시서 사라지는 투표지는 없어
그리고 잠실 투표지 부족사태는
1 전체 투표율이 높은 상태
2 사전선거 참여율이 전보다 떨어진 상태서
3 본투표일에 투표율이 높아서 발생한거
이건 6.3선거 끝나고 역대 투표율과 비교해서 발생한거라 내는 결론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