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우리집에 우연찮게 개키우게되면서
개 죽으면 어떻게되나 알아봤었는데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산에 몰래 매장해야된다는 말
듣고서 시골에 한 2~3천평 땅사서
애완견 전용 화장장 납골당 만들면 좋겠다고
설날에 일가친척들한테 이야기했던 미친놈 취급받음
지금 생각해보면 한다고 했어도 대출받기도 쉽지않았을거고 시골에 지어도 각종 민원 졷나 시달렸을거다
2000년초반부터 개허접한 애완동물 화장장 나타나더니 지금은 거의 기업화되어있더라
추진력과 재무적인 감각이 있어야 사업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