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의  주식  투자는  '도박' 일수밖에없다

왜냐?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자  코스피가  높게  올랐다

특히  반도체  호황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올랐다

 

그래서  이재명  정권은  국민들에게  주식  투자하라고

독려하였었다

그러나  최근  코스피는  폭락을  거듭하고있다

그래서  서민들  개미들의  주식  투자는  도박처럼

망하였다

특히  빚얻어  주식  투자한  개미들은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이거  누가  책임질텐가?

 

한국의  증시는  미국처럼  우상향하는게  아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기때문에

주식  투자한  개미들  십중팔구는  손해를  볼수밖에없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인재들도  증시의  움직임을  예상할수없다

하물며  일반  서민들은  더욱  증시를  예상할수없다

그래서  개미들은  주식  투자하면안된다

 

외국인들과  기관들이나  주식  투자해서  이익을  얻지

일반인들  개인들은  절대로  이익을  얻을수없다

 

즉  단기간에  돈벌려는  목적으로

주식  투자하면안된다

100%  손해볼수밖에없다

 

참고로  주식  투자뿐만아니라

부동산  투자와  사업도  사실상  도박에  가깝다

왜냐?

성공  가능성이  최대  10%에  불과하기때문이다

 

그래서  수입이  적더라도  직장에  월급쟁이로  다니면서

절약하고  돈을  모으는게  정석이다

 

수년전에  '부자  아빠'  어쩌구하는  책이  화제였다

그  책의  요지는  부자가  되려면

근로자가  아닌  사업해야된다는것이다

 

대학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도

월급이  적기때문에  부자가  될수없고

초등학교만  나와도  장사하면  부자가  된다는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한가지  진실을  숨겼다

사업은  위험한  도박이라는  사실이다

사업의  성공  확률이  고작  10% 라는  사실을  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