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근처에서 2시간 시간 남아서

아침 먹을 겸 7시 20분에 입갤

 

평일 아침인데도 강릉 어르신들이 많이 와서

밥 먹는 걸 보고 동네 맛집임을 직감

 

술을 아예 안 팔고 소머리국밥 단일 메뉴인데

7천원에 속을 든든하게 채우는 게 아주 좋음

깍두기도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