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대부분의 아내들이 전업주부 였었음.

그래서 엄마가 애들을 직접 키움.

애들은 그런 엄마의 밑에서 자라며,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가슴에 새기게됨.

그리고 자기도 커서 그런 가정을 가지고 싶어하고.


근데 요즘에는 대부분의 아내들이 직장을 다님.

그래서 애들은 엄마가 직장에 있는동안 다른 사람이 키움.

어렸을때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못느끼게 되고

커서도 굳이 가정이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임.


40대 이상의 결혼을 안한 사람들도 아마 대부분 유년기에 엄마가 직장 생활을 했을것임.

맞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