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칠의 15개 명언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Sir 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1874-1965)은 영국의 정치가, 저술가, 혹은·웅변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가 행한 연설에는 많은 명언들이 들어있는데 이들 명언 중에서 다음 열다섯 가지를 살펴봅니다.

 

1. 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 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2. 가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인가? 그것은 젊은 남자가 젊은 처녀와 연애에 빠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이상 좋은 길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3. 결코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굴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결코, 결코! 위대한 것이든 사소한 것이든, 커다란 것이든 시시한 것이든 결코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4. 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말 밖에 없다. 즉 '이기느냐, 지느냐' 라는 말 밖에 없다.

 

5.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6. 남에게 무례한 짓을 하지 말고, 남이 나에게 무례한 짓을 하는 것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예절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게 지내고, 몇 사람과는 친밀하게 지내고, 한 사람에게는 벗이 되어야 하고,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 위에 있으면서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지위가 높아져도 위태하지 않다. 예절과 법도를 삼가 지키면 아무리 재물이 가득해도 넘치지 않는다. 냉정한 눈으로 사람을 보고, 냉정한 귀로 말을 듣고, 냉정한 마음으로 도리를 생각해야 한다.

 

7. 내가 의무감과 신념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는 한 어떠한 욕을 먹더라도 아무렇지 않는다. 그런 상태에서 욕을 먹는다는 것은, 나에게 해가 되는 게 아니다. 오히려 나에게 유익하다고 느낄 정도이다.

 

8. 일이나 사물을 볼 때에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것을 잘못이다. 운명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다.

 

9. 모국을 사랑하는 자는 인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10.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하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이다. 잘못된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가지라고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그게 비판이다.

 

11.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리를 해야 하고, 어떤 공포 속에서도 승리를 해야 하고,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승리해야 한다. 승리 없이는 생존이 없기 때문이다.

 

12.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13. 위험이 다가왔을 때 도망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도리어 위험이 배가가 된다. 그러나 결연하게 위험에 맞선다면 위험은 반으로 줄어든다. 무슨 일을 만나거든 결국 도망쳐서는 안 된다.

 

14. 전쟁을 할 때에는 결단이, 패배를 했으면 반항이, 승리를 했을 때에는 아량이 평화 시에는 선의가 필요하다.

 

15. 희망이 없으면 절약도 없다. 우리가 절약하고 아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래를 위해서이다. 미래가 없다면 되는대로 살아갈 것이다. 미래의 건설을 위해서 한 푼이라도 절약을 해야 한다. 절약하는 마음 밭에 희망이 찾아온다. 절약과 희망은 연인 사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