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는 닷컴 버블과는 천양지차라서, 계속 오르기만 할 수 있었다.
근데, 그러면 투자자들은 큰 돈을 못 번다.
폭락ㅡ폭등, 공포ㅡ위험선호 등이 정신없이 반복돼야 큰 돈을 번다.
그래서 세계 금융을 쥐락펴락하는 소수의 투자 큰손들은 일부러 장세를 만든다.
2. 실제로, 삼전닉스가 계속 잘 나갔다면, 이들은 큰 돈은 못 번다.
지금같은 장이 좋음. (이런 투자자는 극소수이긴 함)
어떤 한국인 증권맨은 "외국인 새끼들"하면서 극딜하던데,
천만에.
외국인들은 "리재명, 이 개※※" 라고 욕한다.
가만 보면 한국인의 피에는 XENOPHOBISM 이 동강처럼, 서강처럼 굽이치고 있다.
3. AI는 무조건 대박이라는 건, 가령 이런 것만 봐도 됨.
※ 전에는 구겨진 문서, 찢어진 문서는 무거운 걸로 눌러 놓거나,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서 복원해야 했다.
이제는 미국산이라면 아무 인공지능에다가,
"이 계약서를 좍 펴서 스캔한 것처럼 따끈따끈 새 계약서로 만들어줘"
한 다음, 거기에 구겨진, 찢어진 계약서 사진을 올리면,
완전 다리미로 판판해진 것 같은 계약서로 뽑아 준다. 그걸 출력하기만 하면 됨.
AI 이전에는, 그걸 수행하는 앱이 (유료) 있었음.
이제 그런 개발자들은 전부 헛수고한 셈.
이렇듯, AI는 "이미" 너무 무궁무진해서 끝없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했다면, 롤러코스터 를 즐겨라.
단, 분노하는 것처럼 연기를 하라. 이글이글 눈빛을 달궈서 리재명을 기요틴으로 보내라.
김용범은 삶아서 곱창에 넣어 먹다가 퉤퉤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