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이렇게 미친장을 처음 경험했고,
앞으로 이런 현상은 내가 주식을 해온 기간 만큼이나 다신 오지 않을 거라 예상한다.

주식하면서 가장 중요한게 그래프다.
과거의 이동평균선.. 이건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싸움의 기록이다.
절대 속일 수도 없으며 그 그래프가 역사가 되는 것이다.
이동평균선을 무시하면 안되는게,
하락장과 상승장의 그래프의 20, 60일선 부딪히며 교차가 계속 발생하는데, 그때 프로그램 매매가 일어난다.
충돌지점에서 자동 매매되는 것이다.
지금 코스피의 지수는 삼성, 하닉이 대한민국 전체 주식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황이라 다른 종목들이
시장에 전반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현재의 이동평균선은 주식을 오래한 입장에서 보기가 너무 쉽다.
한마디로 지금은 하락장 국면 정도가 아니라 아직 매도처리 되지 못한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출렁장이 되는 것이지 올리려고 매수 매도하는게 아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다.
목, 금, 월 이렇게 3일이나 남은 상황이다.
그 후의 횡보장이 더 무서운건 하루에 1%정도씩 야금야금 빠진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일주일에 한두번 1~2%오르는 횡보장에서 이미 주식에 큰 손실을 본 사람들은 그냥 놔둘 수 밖에 없게 된다.
그 횡보장은 길게는 2년정도 지속될 수 있다.
지금장에서 돈을 함부러 주식시장에 넣는다는 건 주식시장을 한게임 포커같은 게임으로 얕잡아 보는 사람과 같을 뿐이다.
계속 내려갈거라 본다. 이동평균선을 보면 이미 하락장은 몇주 전부터 조짐이 보여졌고,
지금은 이미 나갈 기관들은 다 나간상태다.
감이 안오는 모양인데,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큰 거래금액은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 개인들은 이런 물량을 절대로
소화할 수 없다. 기관들이 붙지 않는 이런 대형주가 이렇게 큰폭의 상승하락을 할 수 있는 건 절대적으로 개인물량으로는 안된다.
이미 개인들 목욕탕이 됐다라고 보여지고, 앞으로 당분간 주식시장에 있는 개미들의 손실금은 몇년이 아니라 10년걸려도 원복 못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요약 : 지금 주식시장은 투기판이고 절대 개인들의 돈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규모가 아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 주식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