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SMC 와 삼성전자를 비교해 보면,


삼성전자는 매출, 영업이익이 대만 TSMC의 거의 3배다.
그런데, "순이익"은 대만 TSMC의 절반 수준밖에 안 된다. 주가는 3분의 1 수준이다.
그런데 대만은 시진핑이 "2027년까지 무력을 써서라도 정복하겠다"라고 했고,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도 손에 꼽을 정도로 국제적으로는 고립된 섬나라.
삼성전자가 TSMC 정도만큼의 평가를 받는다면, 현재 가격의 9배가 돼야 한다. 즉, 180만원~200만원.
우선, 삼성전자의 순이익이 저렇게 낮은 건, 리재명+호남 더불당 정권이 만든 법과 압박 때문에 통과 시행된 노란봉투법, 중대재해법 등 때문이다. (특별 성과급, 법인세, 각종 반기업 법 및 정부의 압박, 통제, 규제)
2.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보고 있다. 이런 이미지는 리재명과 더불당, 호남이 만든 이미지다. 사실이 그렇기도 하다.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상장하자, 한국의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 첨단기술이 술술 빠져나가, 창신 메모리가 곧 세계 시장을 교란시킬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한국의 삼전닉스만 유독 폭락하는 것.
즉, 기본적으로 한국의 국가정체, 이념, 리재명 정권의 성격 등에 직결돼 있다.
특히, 중국의 알리, 테무로 하여금 한국 시장을 장악하게 하려는 "쿠팡 탄압"은 이런 인식을 더욱 굳혔다.
한국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기껏해야 DUV 노광장비, 창신 메모리 상장, 엔비디아의 open AI 지급 보증 (마치 리재명이 매도한 자기 집에 근저당을 설정해서라도, 돈이 부족한 매수자로부터 매수금을 확보하려고 했던 것처럼, Open AI도 엔비디아의 칩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확충에 필요한 자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받으려고 했음)을 보고,
그렇게까지 해야 할 정도로 AI업체들이 돈이 부족한가?, AI 산업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라고 우려해 온 "비관적인 투자자"들이 돈을 뺐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는, 유독 왜 "한국의 삼전닉스만 폭락하고 있나"를 설명할 수 없다.
3. 때문에 나는 일찍이 리재명을 구속시켜야 코스피 1만~1만 2천을 돌파할 수 있다고 한 것.
기본적으로, 최근 3~4개월동안 집중적으로 한국 주식을 팔아치운 외국인들이 그 돈을 달러로 바꾸지 않고 원화로 그대로 가지고 있다.
즉, 아직은 완전히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보고 내버린 게 아니고, 좀더 지켜보자는 유보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는 증거임.
이럴 때, 한국민은 리재명을 탄핵시키고, 구속하고, 더불당을 반국가집단으로 해산시키고 동시에 헌법재판소, 대법원, 각급 법원들의 국제인권법, 우리법 출신 판사와 극좌 검사들(노동당, 진보당 등에 당비 내온 사람들, 비밀 당원들, 비밀 자문/고문 변호사들)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국은 버틸 수 있다.
정치와는 무관하게, 어쨌든, 지금 주가 폭락은 여전히 아주 좋은 기회다.
매물대차트를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각 종목마다 지난 3월 정도의 기간까지 사이에 거래량이 매우 적다.
즉,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빨리 급등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 따라서 지금 돈이 있는 사람은 정말 열심히 매수해야 한다. 앞으로 더 떨어질 수 있지만 별 의미 없는 게 거래량 없이 속락하는 거라서, 별로 걱정할 것도 없다.
집 팔아서, 자동차 팔아서라도 매집하는 게 좋다고 단언함.
리재명은 임기 제대로 끝내지 못할 거라고 나는 생각함. 이건 두고 보면 될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