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적 증거 분석 (Behavioral Evidence)
180cm 내외로 보이는 다부지며 건장한 체격
하의는 츄리닝 같은 편한 복장. 상의에는 팔에 토시 느낌? 작업이나 등산시 착용하는 복면.모자.장갑까지
평소 편하게 착용하기에 자연스럽게 범행 당시 복장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
단순 강도인데 왜 2시간이나 머물렀을까?" 범인의 대범함과 추가 범죄(성범죄 등) 가능성,
범행 현장에서 빠져 나올때 왼 손에는 가방 같은걸 들고 오른손에는
생활안전단말기(안전모니터 장비)를 가져 나옴
지리적 프로파일링 (Geographic Profiling)
막혀 있는 통영이라는 어촌 동네라면 수사망이 좁혀 올 것을 충분히 인지 되는 상황이라
범행 직 후 해당 지역을 빠져 나올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사전에 인근 동네를 답사 해봤을
주변 동네 외노자 포함 .외부 인부 가능성으로
야심한 새벽까지 이어진 범행에 범행 당시 착용한 옷 차림으로
인근에서 옷을 갈아 입지는 않고 . 숙노 기숙사로 다시 돌아갔을 가능성
그리고 범행 직 후나 며칠 이내 해당 지역을 벗어 났을 가능성
방구석 프로 파일러인 내가 종합적으로 추리 해본 결론은
범인은 해당 동네가 연고지가 아닌 현장 주변 사정을 꿰뚫고 있는 인물로
(숙노 인부) 일 가능성이 크며
피해자학 (Victimology) 기반 추론
범인이 2시간 가까이 머무를 정도로 대범한 범죄를
저지른 점을 보면 거주 가구원 수와 동선까지 알고 있을 '면식범 또는 사전 답사자
백퍼 외노자로 보이며 2시간 가까이 머물렀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범함과 오른손에 안전모니터까지 챙겨 나올 정도면 뭐라도
돈이 되겠다 싶어서 뽀릴 정도면 .더더욱 외노자로 해당 인근 지역에서
곧 일을 마무리하고 뜨기전에 동네 사전 답사해서 디데이 날 잡고 범행을
저지른 숙노 외노자 느낌이다 .설렁설렁 걸어가는 뒷 모습과
팔이 긴 걸 봐서는 특정 인종 외노자로서는
무슬림 파키스칸이나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동남아쪽 .
범인의 대범함에 저렇게 강도 살인까지 저지를 정도면 불체자로
아직 한국에 머무를 가능성이 커 보임.
범행 당일 오전 부터 범행 다음 날까지 통영을 벗어날 수 있는 시외버스나 터미널
cctv가 확보 되어 있는지 파악해 봐야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리의 지역을 떠도는 외노자 숙노 일 가능성까지..
그전에 해당 마을에서 걸어서
30여분 이내 마을 주변 범행 당일 전 후 뜬 숙노 외노자
탐문수사도 필요해 보인다
면식범에다 한 두번은 해당 범행 동네를 오 갔을 수도 있다보고
1~2달 전 동네 일대 cctv 낮시간때 다 살펴봐라 혹시 모르지
우연찮게 비슷한 체형에 비슷한 걸음걸이 저 놈이 담겼을 가능성까지
다 염두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