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아 저기 계시네
워렌 버핏 님
분명 내 앞에 괜히 나타난게 아니라고 믿어
무슨 테스트 같은거 였나? 아무튼 테스트 이던 아니던
난 내가 쓴 글들 분명히 유대인 친구던 아니면 누구던 읽어주고 날 밀어주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다
분명히
왜냐면 난 내 눈으로 원주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실상을 보았거든
그건 정상이 아니야 아니냐
절대 캐나다 에서 용납이 되어서는 안돼는 일상들이야
하지만 벌어지고 있다
분명 내 꿈 믿어주시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포기하지 않고
아무리 한국인들이 소소한 복수를 해 왔지만
난 끝까지 믿고 포기하지 않았어
지금도 믿는다
바보같은 한국인들 그 좋은 잠수함 수주 기회를 겨우 복수에 날려먹고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