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곡들의 순서들도 너무 좋았던... 내가 이하이였다가 또 다른가수였다가 이런느낌나기도 하고... 그냥 계속 쩔었어 컬러들도... 거의 완벽한 아트같은 느낌이였음.  



2. 

3. 

그러면서 알게됀 코드 쿤스트 + 이하이 조합... 거기에 이 앨범 커버 내가 미국 2015 last vegas 로 가서 6개월 동안 타고다니던 월마트에서 장볼떄 주차할떄는 꼭 배터리를 뽑아놓아야 방전이 않돼던 차... 1996 lincoln town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