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적 증거 분석 (Behavioral Evidence)

  180cm 내외로 보이는 다부지며 건장한 체격 
  하의는 츄리닝. 상의에는 팔에 토시 느낌? 작업이나 등산시 착용하는 복면.모자.장갑까지 
  평소 편하게 착용하기에  자연스럽게 범행 당시 복장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
  단순 강도인데 왜 2시간이나 머물렀을까?" 범인의 대범함과 추가 범죄(성범죄 등) 가능성,
  범행 현장에서 빠져 나올때 왼 손에는 가방 같은걸 들고 오른손에는 
  생활안전단말기(안전모니터 장비)를 가져 나옴 


지리적 프로파일링 (Geographic Profiling)

막혀 있는 통영이라는 어촌 동네라면 수사망이 좁혀 올 것을 충분히 인지 되는 상황이라 
범행 직 후 해당 지역을 빠져 나올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사전에 인근 동네를 답사 해봤을
주변 동네 외노자 포함 .외부 인부 가능성으로 

야심한 새벽까지 이어진 범행에  범행 당시 착용한 옷 차림으로 
인근에서 옷을 갈아 입지는 않고 . 숙노 기숙사로 다시 돌아갔을 가능성
그리고 범행 직 후나 며칠 이내 해당 지역을 벗어 났을 가능성 
   

방구석 프로 파일러인 내가 종합적으로 추리 해본 결론은 

범인은 해당 동네가 연고지가 아닌 현장 주변 사정을  꿰뚫고 있는 인물로
(숙노 인부) 일 가능성이 크며
 
피해자학 (Victimology) 기반 추론

범인이 2시간 가까이 머무를 정도로 대범한 범죄를 
저지른 점을 보면 거주 가구원 수와 동선까지 알고 있을  '면식범 또는 사전 답사자





제보 현상금 최대 1억 이란다  범인의 cctv상 체형과 움직이는 행동 패턴
6월 당시 통영에 있었다는 걸 아는 범인의 지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다고 본다
곧 잡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