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명 엄청많은 숫자의 인간들인데 있어. 한명한명씩 존재해.
내가 만든 한글쓰고 있어... 그래서 나 같은 그 존재감이 싱크로날수있는거야... like how many 아이유 비슷한 사람들 am I talking to? how many 트럼프 비슷한 사람 am I talking to? 나는 어떤 사람? 그냥 말하는 사람~~~~~ 이해가 않가? 병신 이 씨발 병신 이 개새끼들아? 요!크~ 이 자연스러운것을 왜 이해를 못하지?
뭔가 신으로 이루워 진다고 생각해야 하지? 동물들과의 조화도 중요하기도하고, 보이지 않는 structure 들 시간이라던지 숫자 이해심 마음 문학...
지금 진짜 무서워 하는거 할 줄 알면, 영적 공포 겁나 이건 이런 공포는 없었다인데... 그 대중안으로 전부 다 숨고 싶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