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아버지로부터 내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다.

얌마 얌마 가 내 이름이였다.

툭하면 이 병신새끼....이말만듣고 자람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옷가게 같은데 가면 주눅이 들었다.  

버스탈때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게  가장싫었다,.


혹시 나같은 새끼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