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내 담임선생도 조 X현 개새끼
우리반을 1년동안 성적순으로 자리배치하여 앉게 하였고,
우리반 학생들은 1년동안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학교 선생들과 다른반 동기들과 선배와 후배들의
구경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이게 뭔 개쪽이고 ?????????)
저 조선생은 하루도 학생들을 안두들겨 패는 날이 없었다.
더 억울한건 아무 잘못이 없어도 잘못한 학생 바로 옆에 앉은
짝꿍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두들겨 팼던
인간개말종 조 X현 선생 ------- 국어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