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의 자동차엔진 설계 생산능력을 중공에게 넘기려고...

 

산동성 연태에 있던 대우엔진공장과 인력을 중공 상해차에 헐값에 넘김.

 

거기서 엄청난 대우차의 능력을 본 상해차가 훗날

 

쌍용자동차를 인수함.

 

중공의 민간, 군용 엔진의 새지평선이 열리게 됨